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시승격 70주년 앞으로 10일도 안 남았군.
여천생각  2019-08-05 09:51:10, 조회 : 133, 추천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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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승격 70주년 앞으로 9일

"여수항 국제개항항선포, 여수시승격 70주년 2019 TIMFE 여수국제음악제&앙상블"

필자의 SNS홍보효과여서인지 아니면 지역의 역사를 아시는 분이 알아차려 썼는지 그외 여러가지 1가지지만......

그나마 여수의 역사를 외면 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아닐수 없다.

꼭 국제음악제만 아니라 "여수시승격 70주년 특집"이라고 시민의날.시민체육대회, 여자만축제등으로 붙여있는 지역축제로 지역의 역사를 더더욱 시민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여수도 그나마 도시역사의 뿌리가 있는 곳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겠다.

내년에 2020년 5월 16일 여수지명 1080주년 & 가칭:여수회복 123주년 기념이 앞으로 284일인 만큼 여수시는 다른 거 쓸데 없는 거 생각 말고 지금의 여수로 있게 만든 5월 16일 여수군 설군날은 지역주민들로서 가장 기쁜날인 만큼 그날을 시민의날로 설정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여수 지역내 다른 날보다 더 중요한 날이 5월 16일인데 그 날이 아니었으면 여수반도가 아닌 순천반도, 여자만이 순천만으로 바뀌어 불러졌거나 아니면 설사 일제시대이후 되찾더라도 지금처럼 온전하지 못했을 뿐더러 낙후된 군으로 남았을지도 모른다는 아찔한 생각이 지금도 생생한데 5월 16일이 아닌 다른날을 시민의 날로 하자는 사람들 지금의 여수 지역주민으로 살게 만들어준 운초 정종선선생, 복현 18맹원들과 차국태.차동궤.오석조.황성룡 복현 4걸들의 처절했던 업적을 배신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다는 생각이 아니오?

여하튼 9일만 지나면 여수시승격 70주년인 만큼 그날을 원년으로 여수지역발전 어떻게 방향을 바꿔야 할지 고쳐야 할점도 머릴 맏대고 진지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겠다.

2020년 5월 16일 여수지명 1080주년 & 가칭:여수회복 123주년에 대해 D-200일내지 180일 전날부터 매일매일 벼르고 있을것이다.

물론 여수지역내 다른행사들도 또한 콘서트나 행사도 여수시승격 70주년 특집 반드시 붙여지길 바라는 마음이겠다.

이래서 지역의 역사를 모르면 모르는 만큼 미래발전이 없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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