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펌)여수의 잃어버린 15년. 그리고 잃어버린 5만명을 생각하면서......
관재수  2012-10-01 11:55:12, 조회 : 4,136, 추천 : 498

엑스포가 폐막된지 두달이 오고 있지만 그로 인한 지역민들의 휴유증과 마음의 상처에 미덕지근한 박람회장 사후활용문제 해결등으로 인해 아주 냉정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여수는 3려통합을 한지 15주년이 되는 날로서 그동안에 제대로 지역을 발전되었는지 의문덩어리가 아닐수 없어 여수의 잃어버린 15년, 유동인구를 포함한 잃어버린 여수인구 5만명을 생각하면 얼마나 마음이 미어지는지 생각해 볼수 있다.

교통망확충에 대해 고속도로는 율촌면 남부까지라도 최소한이라도 연장되어 최소한 지역을 알릴수 있는 여수IC설치가 이뤄지지 못한 상태에서 자동차전용도로가 완공되었고 전라선 복선전철화에서도 여천역까지만 복선전철로 그쳐버렸으며 시내도로망도 찔끔이다시피하니 실망감을 감추기 어려운 현실이다.  

택지도 웅천택지지구에서 바로 산단으로 오가는 도로망이 계획되어있지 않았고 여서-둔덕.미평간 직통도로가 없으며 거기에 신기/여천경기장-웅천북부-여서동간 도로가 만드는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훗날 교통혼잡이 우려되지 않을수 없고 또한 덕양로~안심산길간 도로도 없음으로 인해 도원로와 무선로의 교통사정은 출퇴근시간때 복잡한현실도 지나칠수 없다.

그리고 박람회 개최전에 관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조선소들과 연관공장들을 한곳으로 집단이주시키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으로서 여수를 방문했던 관광객들이 무슨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할뿐만 아니라 석유화학산업에만 치우친 지역제조업구조를 다각화시키는데 차질을 빚게되어 지역인구를 늘리는데 실패하게 만든 문제점이 있다.

원래 여수엑스포 개최지로 거론되어 왔지만 여수신항으로 옳겨짐으로 인해 박탈감에 시달릴대로 시달리고 있는 소라면 달천섬권역에 대해 지역특성에 살린 관광단지 조성이나 다른사업등 보상차원의 지역발전 대체사업을 생각도 못한것도 절대 지나칠수 없는 점이다.

그런만큼 달천과 화양면 망끝일대에 지역특성에 맞는 관광개발정책을 수립하여 그에 보상해줄 필요가 있다.

기업유치면에서도 매끄럽게 해결하고 있지 못한것에 안타까우며 GS칼텍스 복합수지공장을 진주에 빼앗기다시피하고 또한 오일뱅크 제2공장유치전에서 서산에 패배하는등 율촌2산단 조기확장 지연에 상암산단과 화동리부근 화양일반산단이 조성되고 있지 못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율촌3산단 조성이 시작되지 않고 있어 신규산업단지 개발차질로 인해 기업유치하는데 있어 차질을 빚고 있는 점을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파 일자리를 얻으려 다른곳에 해매는 청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미어진다.

조속히 율촌 2산단과 3산단을 율촌산단으로 통합하여 조기에 조성하고 화양산단과 상암산단을 조속히 조성하며 돌산이나 소라면에 농공단지를 만들어 오천산단과 뿔뿔이 흩어져 있는 농림수산물 가공공장들을 이전시키고 오천산단을 확장조성하여 다른업종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  

게다가 여수신항에 있었던 연탄공장과 시멘트공장을 대안없이 여수지역내 다른곳으로 이전시키지 못하고 폐쇄내지 다른 시.군으로 이전됨으로 인해 연탄공장이 없어짐으로 인해 다른곳에서 연탄을 실어 나름으로서 운송비를 감안해 연탄값이 올라가버려 서민들의 겨울나기에 부담을 주게 만드는 현실이라 연탄공장을 어떻게해서라도 여수지역에 다시 있어야 하지 못한 현실도 서민들로서는 은근히 이를 갈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이를 해결해야 한다면 오천동에 오천항이라는 국기관리 연안항을 만들어 시민트공장과 연탄공장을 다시 유치할 필요가 있다.)  

가장 지역적인 화두다시피하는 신월동의 한국화약공장도 조속히 이전시키지 못하고 있는체 방치되고 있으니 그 공장들을 조속히 이전시켜 해양전문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내지 국제해양전문연구단지로 조성하되 기업도시형식내지 한화태크노벨리형식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  

또한 윤문칠교육의원의 주장대로 일부분을 활용해 여순사건을 기억하는 차원에서 그 자리에 『세계자유평화공원』과 역사적 전시 체험 장인『추모기념박물관』그리고 65년 숙제가 되어버린 희생시민 억울한 한을 담은『영령관』등 교육을 바탕으로 하는 미래지향의 기획으로서 우리가 누리는 일체의 현재 혜택이 우리 조상님 목숨을 빼앗기며 피눈물을 뿌려둔 억울한 희생이라는 진실을 기억해주는 "참전장소"로 기억하도록 만들어야 할것이다.  

그리고 3려통합이후 농림수산업 발전을 제대로 이뤄진게 뭐가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광양만 바다수질이 깨끗해지지 못하고 있고 농업인 경우 부농숫자에서 여수가 전남에서 꼴찌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또한 농어촌 주거여건도 개선하는 것도 더 필요한 실정이며 농림업과 수산업간의 불균형발전으로 인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여수는 농업분야가 취약한 만큼 그에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아세로라, 앵두, 살구, 히미과, 두리안등도 심고 그외 계단식 논.밭을 많이 만들어 여수지역의 경작지를 확대하고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제조업과 연계등을 통해 화장품, 화학제품, 식료품등을 만들어내는등 지역농업활성화를 통해 여수시의 재정자립도를 나름대로 높일 필요가 있다. 지역축산업도 활성화시켜 말산업, 캥거루를 사육해 캥거루고기도 생각하며 산양도 많이 키워 양고기도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놓칠수 없는 점은 바로 섬지역인구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가장 인구가 많은 돌산읍의 인구가 1만5천명선이 무너진지 오래라 그에대한 대책을 수립하지 않을수 없는 만큼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우두리로 이전해서라도 우두지구활성화를 통해 돌산읍을 어떻게해서든 인구대책을 세우지 않을수 없는 점을 지나칠수 없으며 또한 나머지 남면,화정면등에 대한 섬지역발전문제해결도 지나칠수 없다.

1897년 여수군 광복이래 삼복삼파와 일제침략등으로 인해 훼파된 문화유적들을 복원되어야 하는데도 석창 여수현성(여수석보), 전라좌수영성, 방답진성, 돌산현성등을 복원하고 또한 소라.화양면 분청사기.백자기 도요지복원, 순천부사 이봉징으로 인해 없어진 율촌면 밤나무단지 복원등을 복원을 하며 근.현대문화유산 발굴 및 복원등으로 여수지역의 제대로된 지역관광발전과 지역공동화 현상을 방지해야 하는데도 아직도 방치되고 있다시피하니 얼마나 마음이 너무나 아프지 않을수 없어 시급히 여수지역의 없어진 특산물, 문화자원을 복원하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이다.

(특히 분청사기와 백자기 도요지를 복원하여 여수지역의 분청사기와 백자등 여수지역 도자기와 율촌 밤을 지역특산물등으로 복원할 필요가 있고 그외의 여수지역에서 없어진데로 없어져 버렸던 전통수공예품문화등을 복원하여 이를 지역특산물로 조속히 복원해야 한다. 청자도요지도 있으면 조속히 발견해 복원해야서 여수의 대표적인 공예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여수로서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지역을 꾸려나갈 인재들을 양성할 제대로된 대학교등 고등교육기관이 없는 것이 큰 약점이라 여수로서는 해양전문대학과 방송통신대 전남지역대학, 전남도립직업전문학교등을 유치하며 학당학원을 설득해 전문대를 유치하고 또한 여도학원을 설득하여 가칭:여도고등학교, 여도대학교를 만들 필요가 있어 도시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있어 여수에는 4년제 대학 2개, 전문대 2개, 직업전문학교 1개를 가져야 비로서 지역인재를 양성할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고 국립여수대도 역시 전남대로 흡수통합되다시피하여 그로인한 문제점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이다.

시내권에서도 공동화되고 있는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 있지 못하다시피하여 특히 80년대 정도에 인구가 2만명을 넘었지만 지금은 5천명도 안되다시피하는 삼일동지역에 대한 인구늘리기대책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 아직도 미적대고 있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또한 여수에선 여수를 대표할 특별한 기업이 없는 가운데 목포는 행남자기 대구는 섬유업체등등으로 알고 있지만 여수로서는 향토기업육성하는데 소홀한점이 있으면 반드시 반성하지 않을수 없는 사항이라 여수는 어떻게 해서라든 석유화학공업을 제외한 여수지역 대표기업을 당당히 육성하는 대책을 세울 필요는 있다.

   지역문제가 발생할때마다 우리 여수시 모두는 어떻게 했었는지? 시민들인 먹고살기에만 바빠 지역일에 관심이 없다시피하고 지역시민사회단체중 일부분은 시에서 보조금을 지급받아서인지 그때문에 시 당국의 잘못에 대한 제대로된 비판도 없어 관변단체로 되다시피하며 지역정치인들과 유지들은 개인적인 영달을 누릴뿐만 아니라 인기영합정책등으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실망을 받고 있는 현실이라 지역주민들의 의식구조도 한심하기 마찬가지며 국가의 위정자들도 없는 서민들과 중산층들로 하여금 딴짓을 못하도록 하다시피 코가석자로 만들어 현실에 대해 아예 관심을 끊게 만들어 여수의 잃어버린 15년, 잃어버린 5만명의 원인중 하나로 만들어 버린거나 마찬가지라 더더욱 암울하게 만들다시피하고 있다.

  지역발전에 있어 너무나 큰 문제점이라면 하도하도 하향식 지역발전이다보니 어쩌고보면 다른지역에 대한 여수의 열등감이 있지 않겠는가?라는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 양적으로 많이 발전되었다 시피하지만 편의시설이 부족하며 도시발전의 필수시설이 부족한 여수의 열등감을 생각한다면 너무 마음이 미어지는 현실이다.

  그리고 지역현안사업을 유치할때마다 이익단체들마다 제각각 목소리를 내 무조건적인 반대에만 일삼아 반대를 위한 반대 상생이 없는 반대등으로 인해 굴러오는 호박을 걷어차다시피하여 지역발전에 차질을 빋게 만들고 있는 것도 더더욱 한심스럽게 만들고 있어 혐오.님비시설이라는 이유만으로 상생.대책도 내세우고 있지 않는 체 무조건적으로 배척하고 반대해야 직성이 풀리는지 무조건 반대하는 일부분 관변단체 궤변에 짜증내는 일부시민들도 적지 않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며 문제점중의 큰 문제점이나 마찬가지다.  

인구 상한선도 안되는데 염치없이 국회의원선거구 유지를 고집하다시피하여 그로인해 하한선이 가까스로된 일부분 선거구가 강제로 병합되다시피함으로 인해 여수가 17대 총선부터 다른지자체들로부터 욕이란 욕을 먹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어 전남도내 일부 지역사람들은 여수사람들을 아예 사람취급을 안하다시피하니 전남도의장선거에서 여수출신이 많이 나오지 않는 이유이자 이번 전남도의장선거에서 패배한 이유도 여수지역의 문제점중의 하나가 아닐수 없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순천사람들이 여수를 "지그들 우리들의 밑에 있었던 주제에......"라는 식으로 여수를 멸시하다시피하고 목포도 목포나름대로며 그외 대부분 지자체들도 예외가 아닐수 없어 여수가 왕따 당하다시피하는 생각이 들면서 얼마나 마음이 상하지 않을수 없어 이는 2차세계대전까지 유럽국가들을 비유하자면 여수,목포,순천을 각각 독일,영국,프랑스와 같은 비유이자 아시아를 생각하면 일본,중국,한국과 같은 비유니 여수가 아마도 독일,일본과 같다는 한심한 생각이 들 정도라 충격적이지 않을수 없다.  

(이러다 잘못하면 여수를 여재수, #수시, ##반도, ##여수라고 비속어가 다른지역에서 나올수도 있어 그또한 여수의 미래가 불안하기만 하다. 예를 들면 재수시, 재수반도, 오수반도, 오수시, 요수시, 요수반도, 요쑤, 요쑤반도등 아니면 또다른 여수지역 낯잡아 부르는 단어등이 있을까나????)  

또한 커나가려는 인재를 죽이려들고 서로 싸우려하며 서로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며 증오하고 상처만 안기는 곳도 여수의 슬픈 현실이다.  

정말이지 삼려통합 15년동안 제대로 된것들이 있는건지? 엑스포 유치와 개최준비, 개최등에만 바빠 진작에 해결되었어야 할 지역사업들은 제대로 하지 못함으로 인한 지역의 고통과 후유증이 늘어나는거 서러운데 지역과 전문계층의 의견이 무시된체의 엑스포장 사후활용등으로 인해 지역은 온통 아직도 엑스포의 수렁에서 헤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서러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언제까지 엑스포라는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있지 못하다시피 할련지? 본인의 마음이 슬프기만 할 뿐이다.  

잃어버린 여수의 15년, 잃어버린 여수의 5만명을 생각한다면 여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련지? 말로만 남해안선벨트중심도시, 남해안중심도시, 남중해안중심도시 외친다고만 해서 현실로 될수 있을지?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이순신대교 개통이후 그에대한 대책을 제대로 세웠는지 안세웠는지 모르고 있어 이번연도 이후 여수인구는 29만명선조차 무너지는 것도 시간문제가 아닐수 없어 인구문제 제대로 해결 못해 2016년 국회의원 선거구는 곱게 갑,을선거구에서 합구되는 벌을 받아야 함은 마땅하며 그로인한 지역적인 지위도 무너지고 지역의원선거구수에도 악영향을 끼쳐 2018년 도의원 선거구 1개가 줄어드는 댓가도 치뤄야 함은 시간문제다.  

여수시민으로서 양심있는 목소리를 통해 제대로된 지역발전이 이뤄졌으면 생각밖에 없고 지금이라도 정신차리지 않으면 여수의 미래는 영영 어둠에서 벗어날수 없다는 점을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것은 분명하다.  

너무나도 슬프다. 엑스포 개최 끝난지 곧 있으면 2달째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숨어 있는 여수지역의 어두운현실을 생각한다면 여수의 잃어버린 15년, 잃어버린 5만명이 실감날줄이야....... 한심하다. 그것도 1897년이래 여수군 광복이래 115년을 생각하면 얼마나 통탄하고 분노하고 있는가?를 모두가 이글을 보며 반성해야 할것 있으면 반성해야 할텐데......

(이글은 본인의 생각만이 아닌 지인들과 만나 예기듣으며 쓴글인 만큼 이글을 보면서 여수시 모두가 잘못하고 있는점 깨닫고 정신차려 지금이라도 새출발한다면 더 바랄것 없을텐데....... 그러지 못하면 너무나 슬픈 미래가 오는 것은 시간문제 아닐지도 몰라 걷으론 잘되다시피하지만 속으로는 반대로 가고 있는 여수의 미래를 생각하면 너무나 불안하다.)


출처.퍼온곳:공노조 여수시지부 자유게시판
원작자:재수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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