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유치전 참패이후 앞으로 여수의 진로는??
여천생각  2019-07-17 13:24:43, 조회 : 203, 추천 : 36
- Download #1 : 20190313_103145_492.jpg (162.7 KB), Download : 1


여수여~! 율촌,호명개발로 신대.선월지구를 강력히 대항하라~!

(필자는 지역발전을 위하는 사람이며 맹목적 반순천주의자가 아니다는 것을 알리는 바이다. 오로지 여수 이익밖에 없다.)

도올 김용옥 선생이 저술했던 "우린 너무도 몰랐다"라는 책을 읽고 있어 여수시민에 있어 가장 중요한 내용인 여수의 연혁부터 여수는 역향이었다(조선을 거부하고 고려제국의 적통을 지킴), 삼복삼파등을 더더욱 읽으며 제대로 지역의 힘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아닐수 없다.

아직도 읽지 못했던 여수시민들로서는 우린 너무도 몰랐다라는 책을 여수시민들이라면 더더욱 꼭 읽어줄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역사적으로 하도 옛부터 지금의 최소한 연안항도 없고 어항만 있는 순천이 여수를 역향이라며 속현이었다며 뱃놈,갯가놈이라는식으로 멸시를 했던 여수의 울한(鬱恨)을 생각하며 여수주민의 소원이란 "복현"으로 조려조에서 독립된 현에서 대접 받던 상황, 현으로 회복시켜달라는 투쟁이었으나 순천부는 여수를 속방시했으니 자기들에게 배정받는 공조공과를 여수주민에게 떠 맡는 짓을 일삼았고 김,미역,전복,조기,버섯,민어,농어,홍합,돔등 해산진상품을 거의 대부분 여수에 의존했는 253페이지에서 나온 내용이다.

좌수영도 못지 않았지만...... 순천부는 이 꿀단지 같은 여수라는 보급 샘물을 놓치지 않으려 온갖 악랄한 수단을 다 동원해 복현을 막았다는 254페이지나온 내용이었다.

지금도 여수산단은 지역발전의 혜택을 입었지만 환경오염과 토지강제수용등 많은 논란을 낳았고 국가산단 있었음에도 부수적인 효과에 대한 혜택을 입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마트 트레이더스, 특목고, 아울렛등 대안을 내세우지 않고 반대만 위한 반대만 하는 사람들은 여수를 위하는 사람들인지 의심이 아닐수 없다.

혹 다른지역의 이익을 다치지 않게 일부러 반대를 하는 일명:간려배들 있다는 것을 의심 아닐수 없다.

여수로서 병원과 직업훈련기관, 대형쇼핑시설등 여러가지 없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 순천은 광양제철소 이득까지 노려서 자기네들 장점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연향지구부터 시작하여 우리 여수땅인 용두면이었으나 해룡면인 상삼리, 신대리, 선월리, 복성리를 아예 택지로 스~으 처발라 여수인구는 물론 광양인구를 물론 다른지역 인구를 다 빨아 먹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큰 분노 아닐수 없다.

것도 해룡면, 원래 여수현 5개면의 하나였던 용두면 순천왜성 이남도 못건져 갯벌도 바다도 농토를 잃어버렸으니 그런곳에 택지로 처발라대 여수 인구 빨아 먹고 있는 분노 조선시대 5백여년의 울한을 생각하며 참고만 있을수 있는가? 여수도 돌산과 합쳐 잘했으면 여수대도호부까지 자리 잡을수 있었을 텐데만......

여수로서는 당하고만 있을수 없어 여수시는 호명 남서부와 율촌, 신덕, 묘도에 중.대규모 아파트단지를 만들어 율촌과 삼일,묘도 각각 최소한의 5자리수대 초로 늘릴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무조건 택지조성 거쳐야 할 이유가 있겠는가? 옛날 학교밖에 없었지만 학교만으로 그 덕분에 봉계동 여도초중 부근에 사택아파트단지 1개와 1개동만 이룬 여도아파트, 아파트단지 5개가 들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호명 남서부, 묘도, 신덕.소치, 율촌에 아파트단지 추가는 불가능이 아니다.

또한 현지 법인형 이마트트레이더스 재유치를 해야 하며 꼭 인구가 있어야 할 법이 없는 만큼 인구가 있어야 공공기관들어서고 뭐고는 패배주의적인 발상이다

우린 너무도 몰랐다의 여수역사부분을 보고서도 여전히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아울렛, 심지어 특목고 반대만을 위한 반대만 할수 있겠는가? 여수시 통합청사문제도 예외는 아니며 반대만을 위한 반대가 아닌 대안제시등을 펼침으로서 상생해결하면 된다.

이래서 여수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또 다시 지역에 겪는 치욕이 오지 않을것이다.

여수시 승격 70주년 앞으로 28일을 생각하며......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여수를 갉아먹고 팔아먹는 간려배(肝麗輩)로 간주되어 지탄을 받을것임을 물론이고 물론 여수대를 전남대로 일방적 팔아먹은 간려배도 말할것도 없으며 언제까지 여수가 없는게 많냐?라는 말듣고 읽으며 생각하는거 지겹지 않을수 없는 만큼......

10.19사건으로 손가락총 두렵지 말고 모난다고 소신 버려서 안되며 나서면 죽는다는 패배의식 이제는 벗어야 한다.

여수시는 율촌,삼일,신덕.소치,묘도를 적극 개발하여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이후 신대.선월지구로 인한 윗동네의 오만방자한 야심을 철저히 저지해야 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526  [교육기부] 무료지원 커리어양성과정    이재인 2019/12/09 1 9
1525  각각 여수만의 산단발전과 도시발전 역사책을 조속히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    여천생각 2019/11/21 6 29
1524  [bnt화보] 손은서 “취미? 요일별 웹소설&웹툰 구독하며 즐겨 봐”    수희 2019/11/19 7 23
1523  [멋스토리] 김혜자·김칠두·이덕화·김응수…시니어 모델 전성기    수희 2019/11/18 8 24
1522  부츠의 계절… ‘이렇게’ 신어야 이쁘다    수희 2019/11/13 7 26
1521  광주시, 2020년도 교육경비 277억원 심의·의결    수희 2019/11/09 8 31
1520  취미플랫폼 덕업덧컴, 김지훈 트레이너 '2020 챌린저 프로젝트' 오픈    수희 2019/11/04 9 41
1519  "취미가 아닌 쉼"...'나혼자' 경수진, 만능 '경 반장'의 '소확행' 하루 [SC리뷰]    수희 2019/11/02 8 58
1518  '미래교육 미래학교' 저자들, 소외지역 학생 위해 초판 인세 전액 기부    수희 2019/11/01 7 53
1517  '두시만세' 이의정 "TV 없던 시절엔 콩트 했다...재밌었다"    수희 2019/10/31 9 54
1516  갓김치의 고장서 교육의 일번지 꿈꾸는 ‘경청올레’    수희 2019/10/28 8 55
1515  Haman Art Association Award for Cultural Art Merit    수희 2019/10/24 10 59
1514  증조부찾기    양창수 2019/09/20 19 110
1513  <새책>『중국의 신사계급 : 고대에서 근대까지 권력자와 민중 사이에 기생했던 계급』(페이샤오퉁 지음, 최만원 옮김)    갈무리 2019/08/29 26 154
1512  여수시승격 70주년 앞으로 10일도 안 남았군.    여천생각 2019/08/05 28 207
1511  <새책>『네트워크의 군주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철학』(그레이엄 하먼 지음, 김효진 옮김)    갈무리 2019/08/01 28 187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유치전 참패이후 앞으로 여수의 진로는??    여천생각 2019/07/17 36 203
1509  대체인공산등 산단관련, 여수차별에 대한 보상을 최대한으로 받아야 한다.    여천생각 2019/07/17 39 223
1508  속 좁은 마음으로 여수발전을 논하는 아무말 이야기.    여천생각 2019/07/15 34 209
1507  여수에 국도와 지방도노선을 많이 연장.유치할 필요 있다.    여천생각 2019/07/15 39 21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글쓰기 1 [2][3][4][5][6][7][8][9][10]..[7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Home 정회원 및 후원회원
가입안내 여수커뮤니티 여론조사
바로가기 고용보험사무조합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