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352  시민협)7월 9일(화) 시장 공약이행평가 토론회    여수시민협 2013/07/03 546 4081
1351  견과류는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을까?    허성현 2013/06/29 332 2372
1350  세계수산대학 여수유치추진위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시행하라~!    관재수 2013/06/20 648 4677
1349  여수는 왜? 경전선 철도에 대해 무관심 하는가?    관재수 2013/06/19 414 2955
1348  개강1주전>> 철학, 예술, 음악, 프랑스어 등 강좌가 6월 24일(월) 시작됩니다!    다지원 2013/06/19 772 5955
1347  밥 한번 먹는 일..    허성현 2013/06/18 446 4081
1346  여수발전은 탈서울화정책을 통해 비로소 발전이 가능할것이다.    관재수 2013/06/15 474 4081
1345  제안)산업교역형 기업도시사업. 여수 율촌 2.3산단에서 재추진될 필요가 있다    관재수 2013/06/15 428 3402
1344  [강좌] 또 다른 예술은 가능할까? (강사 김동일) - 6월 27일 시작합니다!    다지원 2013/06/15 544 3665
1343  잘못 알고 있는 건강상식!    허성현 2013/06/13 633 4778
1342  여수시 전체 온 건물과 집집마다 유무선공유기가 갗추기 운동을 벌일 필요가 있겠다.    관재수 2013/06/10 574 4589
1341  우울)이러다 호남권 농림수산업에 외국인력이 대량으로 투입될 날이 멀지 않을것이다.    관재수 2013/06/08 340 2826
1340  [강좌] 정보자본주의에 맞서는 미디어 실천을 찾아서 (6/25 개강, 강사 임태훈)    다지원 2013/06/07 635 5749
1339  사랑은 되감기 되지 않아요.    허성현 2013/06/03 785 5045
1338  탈호입영을 통해 여수를 새롭게 변화.발전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관재수 2013/06/03 374 3919
1337  장미와 가시    허성현 2013/05/30 487 2704
1336  둔덕.봉계지역 초등학교 설립문제 조속히 해결을 강력촉구한다.    관재수 2013/05/30 472 4267
1335  1%의 행복 - 이해인    허성현 2013/05/28 605 4110
1334  [6/1 토 저녁 7시] 르페브르의『리듬분석』 집단서평회에 초대합니다! (권범철, 김진호, 오정학, 이성혁, 임태훈)    갈무리 2013/05/28 714 5181
1333  가막만과 여수만바다는 어디에???    관재수 2013/05/26 630 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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