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의 청년들이여~! 적극적으로 깨어나라~!
박강원  2011-03-27 16:24:37, 조회 : 3,763, 추천 : 480

갈수록 여수시의 인구감소는 시달리고 있길래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지역청년들은 다른곳으로 가고 있어 청년인구감소로 인한 부작용은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청년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의 보수화밀도는 높아지게되어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의 수도 자연히 적게 되고 지역발전의 활기는 자연히 줄어들수 밖에 없게 된다.

순천처럼 대학이 많이 있는 곳도 아니고 교통여건도 연륙교가 건설되고 있지 못하는 마당에 유동인구면에서 순천과 광양에 비해 뒤떨어진 현실이라서 정보력이 약하다는 현실도 예외일수 없다.

여수에 남아 있는 청년들이라도 지역발전을 위한 청년단체들도 있지만 발휘하는 힘은 그렇게 강하지 못해 안타까운 현실이다.

거기에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생업과 취미활동등에만 그렇다보니 지역발전에 대한 것들은 외면하고 있는 여수청년들의 현실도 반영된 것이다.

고)김대중 전대통령의 남겼던 명언은 "행동하는 양심"이란 단어에 여수지역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 싶다. 또한 여수시장의 잘못된 방향과 부조리, 그리고 폐단문제 해결도 청년들의 힘이 아니고선 가능하겠는지?

민주화운동등 여러가지 남겨져 열매를 맺게했던 역할도 청년들의 역할도 크지 않았던가? 지금의 청년들은 그렇지 못해 그역시 안타까운 현실이라 시민사회단체들과 지역정치인들, 지역유지들과 지역주민들은 그에대한 생각을 통해 반성과 통찰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내세울 공장들이 없는데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순천의 힘은 어쩌고보면 생각이 깨어 있는 청년들에 의해서일지도 모른만큼 청년인구가 많은 도시는 지역발전의 지속성과 지역발전의 경쟁력은 더 커질것은 당연한 일이다.

지금의 남아 있는 여수의 청년들이여~! 깨어 있는 생각을 통해 적극적인 의지를 발휘하여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고 지역신문과 방송에 나올수 있을정도로 지역발전 관련 활동을 한다면 얼마나 좋겠는지?

가칭:여수발전청년연대를 만들어서라도 여수를 9할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은 얼마나 더 있겠는가? 지역청년들이 적극적이지 못한다면 그 도시는 불꺼진 도시일지도 모를것이다. 설사 청년인구가 많더라도 생각과 의식이 깨어있지 못하면 안된다.

어려운 지역현실을 극복하는데 있어 때 묻지 않는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비로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에 지역고령화로 인해 지역은 더 보수적인 성향을 드러내고 있음으로 인한 부작용이 커질지도 모르는 만큼 그로인한 피해는 자연히 지역주민들에게 고스란히 올수밖에 없는 현실은 말할거야 없다.

여수의 청년들이여~! 고)김대중 대통령의 명언인 행동하는 양심을 통해 적극적인 의지와 용기를 발휘하여 지역발전의 주도권을 잡아 여수를 50~60만명의 도시로 성장하고 지역의 변방에서 남해안내지 남중해안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적극적으로 주도하여 성공한 도시로 거듭나길 많은 관심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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