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제역할을 못하고 있는 여수상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관재수  2012-02-18 19:40:34, 조회 : 3,539, 추천 : 486

여수상공회의소, ‘언제 제 역할하나?’
박람회를 위해 부산상공회의소도 뛰는데 여수상공회의소는 뒷짐만(여수D신문)



박람회 개최가 3개월도 남지 않았다. 조직위는 조직위대로 여수시는 여수시대로 박람회를 잘 치러보자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한편 모두가 박람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박람회가 개최되는 3개월 동안 1000만명이 방문하고 SOC 확충 등 지역에 수조원의 직간접적 효과가 기대되지만 지역 상공인들의 마음은 착잡하다.


지역의 한 상공인은 “박람회 특수는 일부 대기업과 외지 업체들이 거의 모두 가져갔다. 지역기업에 박람회 특수는 전무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박람회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여수산단 공사에서도 지역 업체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배제되기 일쑤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역 상공인들의 결집된 힘이 필요했다. 그 역할은 당연히 상공회의소가 맡았어야 했다. 실제 지역 상공인들은 내심 여수상공회의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고 말했다.(하략)



들어가실곳 : http://www.db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4



→주도적으로 해야 할 여수상의가 어느 하루아침에 들러리신세로 전락한 느낌이 들지 않을수 없는 생각이 떨쳐내기 어려울 정도로 부패한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지역시민단체들과 지역정치인, 지역유지, 지역주민들이 여수상의를 압력을 넣어서라도 여수상의가 지역을 위한기관으로 제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지역발전에 있어 중대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여수를 스스로 보잘것 없는 곳으로 전락되어가고 있는데도 안중에 없으며 목에 힘주기만 한체 개인영달에만 일삼는 상공회의소 신세로 전락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수 없다.


얼마있지 않으면 새 회장이 선출될것인데 여수를 위한 인물이 아니면 안될정도의 위기의식이 느끼고 있는 현실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여수의 말로를 느끼고 있는 식의 생각이 날 정도다.


여수상의여 각성하라~! 지탄받고 있음에도 계속 빠져 있으면 더더욱 좋지 않는 결과가 올수 있다는 시민들의 경고를 봐라. 이런 신문기사가 온 자체가 여수상의가 지탄받고 있는 증거임에도 반성을 않고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없으면 결과는 더 말할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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