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라도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고 준공영제를 조속히 도입을 촉구한다.
관재수  2012-03-06 23:13:09, 조회 : 3,954, 추천 : 462

인구로 먹고살고 있는 대중교통. 그러나 여수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고 마이카시대등 여러가지 여건이 변화됨에도 불구하고 생계수단의 이유등으로 택시의 숫자는 오히려 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것으로 알고 있다.

줄어드는 인구에 늘어나는 지역택시숫자로서 돈 버는데 있어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만큼 어쩌다 반칙운전등으로 사고가 발생해 민폐까지 끼치는 것은 물론이고 택시회사도 물론 손해를 입고 있는 현실이다.

더구나 물가상승등으로 인해 LPG가격이 늘어나자 일부택시는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하이브리드 LPG택시, 소형차택시, 심지어 경차택시나 시존 택시를 천연가스 CNG택시로 개조하는등으로 하며 허리띠를 졸라매는 식으로 알고 있으나 돈없는 회사는 말할것도 없고 돈있는 회사라해도 이해관계등으로 인해 경제적-친환경적택시로 바꾸는 것이 쉽지 않는 실정.

한편 버스와 달리 택시는 대중교통으로 인정되지 않는 상태로 알고 있어 더더욱 서럽게 만들고 있는 대중교통이 아닌 대중교통으로서 사각지대나 마찬가지다.

어떤날에는 서울의 어느택시회사가 물가상승등으로 현실에 맞게 기본요금 3000~3500원정도로 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함으로 인해 네티즌들간에 공방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대안은 있을까? 택시도 당연히 엄연한 대중교통인 만큼 택시가 어려움으로 인해 서러워지는 것은 다름아닌 교통적 약자들과 지역을 찾는 관광.방문객들이라 생각해 볼 문제다.

지금은 정부차원에서 대중교통이라고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므로 여러면에서 어렵겠지만 인구를 늘리고 조금이나마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지자체차원에서라도 정작 전남도에서 지원을 못해주더라도 여수시차원에서라도 당연히 적극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


1.택시교통을 대중교통으로 인정하고 1년마다 보조금을 지급하는 준공영제 도입.
2.개인택시나 우량택시회사를 우선으로 천연가스택시로 개조하거나 하이브리드 LPG택시(경우에 따라 희망회사나 개인택시에는 개조하여 CNG 하이브리드 택시도입 검토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 경차택시, 소형차택시로 희망하여 바꾼 개인택시와 우량택시회사에게 한하여 세제혜택과 보조금을 지급한다.
3.택시회사에게 있어 주요 택시정차대기지에 통합택시휴게소, 통합택시기사식당을 시에서 운영하거나 주요우량택시회사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위탁운행하게 하여 택시기사들의 운행사기를 재고.
4.택시회사나 개인택시조합에 있어 주요택시 정차대기지에 상권개발이나 다른방법등으로 해서 그로인한 부수입으로 하여금 택시회사의 자금사정을 개선시킨다.
5번부터는 제재로서 중앙선침범, 변칙운행등으로 인해 민폐를 끼친 택시회사나 개인택시에게 그에 법대로이자 원칙적인 제재를 취하게 함으로서 민폐를 끼치는 일까지 절대 있게해선 안된다.
6.인센티브를 시행하는 대신 구조조정도 병행하여 부실택시회사에 대한 워크아웃, 인수합병등을 통해 필요한 수의 택시를 운행하게 하는 겸 인수합병과 워크아웃을 통해 필요하면 여수시가 직접인수해 공영회사로 출범을 할수도 있게 하거나 워크아웃된 택시회사를 준공영체제로 운행하게 하는 방식의 구조조정을 시행.


*하이브리드 LPG승용차에선 현대 아반떼와 기아 포르테가 있음.
*기존택시를 CNG하이브리드 택시로 개조할경우 이룸지엔지하는 친환경자동차개조회사와 손잡고 그회사로 하여금 여수의 택시들을 친환경 하이브리드 CNG택시로 개조하게 한다(이룸지엔지 홈페이지 있음 그회사는 버스로만 개조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어렵겠지만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음)

미흡한면들이 있겠지만 여수지역의 택시교통개혁은 반드시 시행할 필요가 있으며 지금의 택시상황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참담하고 한심한지 느낄수 있을것으로 본다.

계속 방치하다간 큰 손해를 입는 것은 물론이고 택시에 대한 이미지도 좋지 않게 될것임은 우려하며 교통적약자들이 더더욱 서럽게되는등의 폐단이 계속될것일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 치닫지 않을수 없을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택시회사들과 개인택시는 어떻게든 이윤을 최대 지출은 최소화한답시고 하이브리드 LPG로 바꾸고 소형택시나 경차택시, 심지어 천연가스 CNG택시로 개조등등을 통해 몸부림을 치고 있겠지만 그것도 돈이 필요해 감히 엄두도 못내고 있는 현실이다.

LPG만의 택시시대에서 벗어나 CNG로 개조등을 통해 택시를 다양화시켜 운행하는 것도 기본택시요금들도 다양화됨에 따라 택시이용객들의 다양한 택시이용의 입맛에 맟춰질수 있으리라 생각될것이다.

미운 꼬마오리신세 취급당하다시피의 취급받고 있으며 대중교통의 서자신세인 택시교통.

정부와 도에서 지원을 안해준다면 여수시라도 유동인구나마 제대로 유치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시행을 할 필요는 더더욱 있다.

금오도등 남면이나 삼산면, 화정면, 경호동등 다리연결이 되지 않아 LPG마저 공급되지 않는 곳이라 디젤택시로 쓰고 있는 곳에 경차나 소형차택시, 아니면 가솔린 하이브리드택시로 교체하여 운행하게 하고 그 섬지역의 택시에 공급하는데 있어 면세유로 공급하는 방법을 생각하거나 해저가스파이프라인으로 섬들을 연결해서라도 친환경 LPG택시운행을 더더욱 확대되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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