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해산동지역에 택지개발 할만할곳을 모색과 여천초등학교 이전.
관재수  2012-03-11 08:25:06, 조회 : 3,888, 추천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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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대교 개통으로 인해 인구감소에 우려하는 여수로서는 이를 대항을 할수 있는 택지를 고르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때는 당시 쌍봉면보다 인구가 2~3만명정도 되어 1986년에 시승격의 공신격이자  읍이었던 삼일동지역. 지금은 5천명도 안됨으로 인해 면적은 제일 넓지만 공동화가 심한지역이라 그에대한 대책을 세워 2만명정도내지 최소 1만명정도로 늘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삼일동지역의 인구증가를 모색할만할 곳을 생각해 보았는데 해안-동부내륙권지역은 신덕, 낙포 명주통골, 시근치, 호명남부, 양지마을, 웅곡골등으로 모색했지만 서부지역은 해산동밖에 없는 것으로 그것도 해산동 남부지역밖에 없으니 고민이지만 하는수 없이 해산동내에서 개발이 가능할것으로 보이는 지역은 다름아닌 대평과 오산마을, 전원주택이나마 가능한곳은 기동마을과 해지마을로 그곳에 인구를 키우지 않으면 안될것으로 생각된다.

순수히 삼일동지역인구 공동화 방지차원에서 해산동 대평.오산, 신덕에는 택지개발로, 나머지 명주통골, 시근치, 호명남부, 양지마을, 웅곡골, 기동, 해지는 원.투룸 건설을 겸하는 전원주택단지나마 개발했으면 좋은데 웅천과 죽림으로 개발됨으로서 삼일동으로서는 또 다른 상처를  안기는 거나 마찬가지였을지 모를것이다.

예비군훈련관련해서 다른동대의 인력을 빌려서 해야 할정도로 인구가 심각하게 감소된 삼일동지역을 생각하면 어떻하란 말인가? 훗날 율촌2.3산단과 화양일반산단이 조성되며 내친김에 율촌2산단-광양을 잇는 제2연륙교를 만들어 개통을 해 광양으로 가서 출퇴근할수 있을만할곳으로 생각될 정도로 장래가 기대되는 해산동 남부지역.

언제까지 삼일동지역의 인구가 계속 망가져야 하겠는가? 구)여천시 승격의 공신격인 삼일동을 토사구팽하는 식으로 공동화현상에 방치하고 만 있어야 하겠는지 생각해볼 문제가 아닐수 없다.

잠시 넘겨두면서...... 봉계.둔덕동지역의 초등학생들이 여천초등학교로 가는데 있어 원거리로 인해 고생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는 만큼 여천초등학교를 석창사거리부근으로 이전할 필요가 있어 여도초교는 사립이라 현실적으로 여러가지 이유로 공립화는 어려울 것이고 둔덕초내지 봉계초등학교를 못만든다면 여천초교를 이전시켜서라도 봉계.둔덕지역 초등학생들의 원거리통학에 불편을 덜어줄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정도다.

여천초교를 이전해도 여전히 원거리다 보면 아파트단지마다 자체적으로 승합차형내지 중.소형버스형 통학버스로 여천초를 통학하는데 불편을 덜어줄 필요는 더더욱있게 하여 앞으로 이순신대교와 훗날의 한려대교로 인해 장래가 기대되는 봉계.주삼.둔덕지역의 발전은 기대될것으로 보는 만큼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갈 필요가 있을것으로 본다.

둔덕초내지 봉계초교가 세워지면 삼일동 공동화 방지차원에서 해산남부쪽에 소규모나마의 택지가 세워지면 해산동 남부쪽에 여천초교를 이전시키는 방안을 검토되어야 한다.

아무튼 심각한 삼일동 공동화현상. 이순신대교로 인해 자꾸 방치되면 여수인구는 계속 줄어들것이고 묘도지역도 또한 계속 소외받고 있어 계속 줄어들경우 나중에 통.폐합으로 인해 도서지역의 행정동이 아예 없어질 상황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행정동이 없어진지 오래된 다리없는 경호동지역은  없어진만큼의 혹독한 댓가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얼마나 마음이 미어질 정도인가?

여수시가 자꾸 삼일동지역과 묘도동지역을 홀대한다면 그로인한 댓가는 반드시 치뤄져 유입되어야 할 인구는 다른쪽에 오히려 빼앗긴다면 훗날 지금에 있는 우리들을 무능한 조상이라 비난받을것은 분명한 만큼 지금이라도 해산동 남부에 대해 규제받고 있는 것이 있으면 풀어 버리는등 앞으로 계속 홀대되고 있는 삼일동지역의 공동화 현상은 절대 가만히 있을수 없는 상황이다.

혹여 그쪽의 일부 지방의원들과 후보들의 선거마저 유세할때 인구가 적어 다른쪽에 비해 삼일.묘도동쪽이 적게 유세차량이 온다면 그쪽지역주민들은 소외가 심해 서럽다고 생각하는 일부 삼일.묘도사람들의 생각도 있어 풀어가야 할 과제다.

지금이라도 삼일동 인구공동화현상을 누구 한사람이라도 앞장서 해결하든가? 삼일.묘도지역공동화대책위를 만들어서라도 절대 묵과할수 없을 것임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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