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글을 통해 여천실고와 여남고, 여수공고는 반드시 이전해야 한다.
관재수  2011-12-29 23:39:50, 조회 : 3,542, 추천 : 451

(방송기사)섬지역 학교 통폐합 논란


농어촌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통한 거점학교 육성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간 찬반 정서가 엇갈리면서
갈등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90년대 대비 전남의 학생수 감소율은
53.7%에 이르고 이로 인해 100명 이하 학교가 전체의 45.7%, 6학급 미만의 소규모
학교도 40.8%나 됩니다.


학생수가 감소한 농어촌에서는 과목별로
전문 교사가 없어 교과교실제를 운영하지 못하고 순회교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중학교 15곳 중에 11곳이
학생수 5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로 이뤄져
교육의 질이 낮고 고등학교 7곳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교육당국은 농어촌교육을 살리기 위해
학교 통폐합을 통한 거점학교 육성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인터뷰-문상옥/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섬지역 학교를 4개 권역으로 통합해 거점 고교와 거점 중학교로 지정하면
기숙사와 교사 확충 등을 통해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 통폐합하는 과정에서 찬반논쟁도 만만치 않습니다.


주민들은 저마다 자기 지역에 학교를 남겨두기 원하고 일부 학교는 폐교도 불가피하기 때문에 지역별로 찬반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싱크-주민) "지금까지 우리 학교는 무던히도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노력한 고등학교를 무시해 버리고 무조건 지원 안된다는 식으로 내년부터는 힘들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학교 통폐합안이 해당 학부모와 주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표류할 경우 교육여건 개선은 커녕 지역주의와 주민갈등만 낳을 우려도 있습니다.


스탠드업-이동근
"거점학교 육성이 기대하는 성과를 거두려면 교육당국과 지자체의 지원조례 제정 등
제도적 뒷받침부터 갖춰져야 할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KBC 이동근입니다.



2011-12-28(KBC 광주방송)



→이 글을 보면서...... 학교수 정원을 무조건 늘리는 것이 능사인가? 그렇다면 여남중.여남고(남면)와 여천실고(돌산읍 군내리)를 우두지구로 이전하는 대안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는지?(남면에 있는 학교는 분교로 남겨둘 필요는 더더욱 있다.)


(율촌산단으로  인해 발전으로 인해 또한 율촌 학생들의 관내진학을 촉진시킬려면 율촌에 고등학교가 있어야 하는 차원에서 여수공고나 여남고를 이전시킬 필요는 더더욱 있을것이다.)


또한 훗날 전라좌수영성 복원등으로 인해 문화재보호 주변구역이 될 여수공고를 이전할 필요도 있으며 인문계고로 전환하려다 실패한 진성여고를 전남동부권에도 예술고가 있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예술고로 전환을 검토내지 에니메이션과등 경쟁력있는 과로 전환등등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것으로 본다.


시내권내 고등학교 학급당 학생수는 너무 많은데 반면 농.어촌지역 고등학교 학급당 학생수가 너무 적어 양극화가 너무 크고 고등학교가 줄어든다면 관외로 유출되는 고등학생수도 적지 않게 되는 만큼 여수수민협등 지역시민사회단체들은 이에대한 대책을 마련해 슬기롭게 해결해 줄것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


물론 예외는 아니지만 화양고는 용주리로, 여양중.고도 죽림지구 개발붐등으로 인해 화장동과 가까운 곳등으로 이전시켜 시내권과 가까워지게 하여금 통학을 더더욱 편리하게 할 필요는 더 있다.


장만채교육감의 거점학교육성정책으로 인해 여수시로서는 이에대해 가만히 있을수 없는 문제인 만큼 중대결단을 할 정도가 아닐수 없는 문제다.


화양고, 여남고, 여천실고등이 시내권에 가까운 곳으로 이전할수록 관내진학률이 높아질것이고 학생수도 조금이나마 늘어날수 있는 희망도 생겨나질 않을까 싶은 여지도 있을지 모를것으로 본다.


그리고 그와는 관련없지만 학당학원의 학산전문대학 설립도 국동 전남대캠퍼스에 입지하게 하여 여수지역 고등교육의 공백을 메꿀 필요는 더더욱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아니면 방송통신대학 전남지역대학 여수유치를 하여 비어가는 전남국동캠퍼스에 입지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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