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펌)치솟는 숙박료.. 여수박람회 망칠라
관재수  2012-03-18 21:16:43, 조회 : 5,192, 추천 : 690

치솟는 숙박료.. 여수박람회 망칠라
두달 앞두고 2∼3배 폭등 ‘당일치기 관람’ 양산 우려
무료운행 시내·셔틀버스 이용 … 시민들 동참도 절실


--------------------------------------------------------------------------------
여수세계박람회(5월12일∼8월12일) 개막을 두 달 앞두고 여수지역 숙박료가 서울 강남 호텔급으로 치솟는 등 모처럼 찾아온 특수로 물가가 들썩이고 있다.


대규모 행사에는 특수가 따르기 마련이지만 눈 앞의 이익 보다는 남도의 푸근한 인심을 선사해 ‘전남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성공적 대회를 치르자는 목소리가 높다. 또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승용차보다는 행사 기간 동안 무료로 운행하는 시내·셔틀버스를 타는 등 시민 의식도 절실한 시점이다.


◇ 숙박비 두 배는 기본=여수지역 일부 숙박업소는 최근 박람회 기간 숙박요금을 2∼3배가량 올려, 숙소를 예약하려는 관광객과 여행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수엑스포 홈페이지에 하루 숙박료가 9만원으로 소개돼 있는 여수 A호텔의 경우 박람회 기간 2명이 잘 수 있는 침대 방 하나에 26만8000원(부가세 별도)를 받고 있다. 이는 1년 3개월 전에 비해 3배가량 올랐고, 강남의 호텔 (28만∼32만원)에 육박한 가격이다.


또 3만5000원이었던 여수 B모텔도 8만∼9만원으로 가격을 올렸고, C민박도 8만원으로 과거보다 3만원 더 올렸다.


또 모텔·여관 등지도 지난해에 비해 많게는 2배가량 숙박비가 올랐고, 원룸도 보증금과 월세가 각각 30%, 20% 상승했다. 특히 특수를 노린 무허가 펜션의 경우 가격 동향을 전혀 파악할 수 없고 단속도 되지 않아 숙박비 상승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광주지역 여행사 관계자는 “중국 관광객들의 문의가 많은데도 호텔 가격이 오르고 예약도 힘들어 제때 상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숙박료가 오르는 것은 여수 지역에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박람회 기간 하루 숙박 수요는 3만5738실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 여수시의 숙박시설은 7470실뿐이며, 개막 때까지 추가되는 시설을 포함해도 9898실에 불과하다. 관람객들이 비싼 요금과 열악한 시설 등을 고려해 ‘당일치기 관람’으로 변경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숙박업계가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하략)



들어가실곳 : http://www.kwangju.co.kr/read.php?aid=1331478000462656134



→여수시당국과 지역정치권들은 그에대해 무엇을 조치했고 그외에도 무엇을 파악했는지? 너무 불안하다. 이런 상태로 가다가 여수에 숙박않고 다른곳에 숙박하려 하는 경향이 생겨 여수에 와야 할 이익들이 다른곳으로 엉뚱하게 새지 않을까 걱정이 아닐수 없어 어거지인상은 반드시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본인 말고도 다른사람들도 이에대해 걱정이 아닐수 없는 현실.


  추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165  여순 자동차전용도로 완공을 앞두며 아쉬운점들은 나름대로 많다.    관재수 2012/02/07 500 3577
1164  여수는 잃어버린 5만명 회복에 여전히 태평스러운가?    관재수 2012/02/05 447 3327
1163  제안)농림수산과학벨트 조속히 전남에 조성하여 지역적 재기를 성공시키자.    관재수 2012/02/05 456 3271
1162  만약, 여수에 승합차.중소형버스로 시내.마을버스를 운행했더라면????    관재수 2012/02/05 490 3479
1161  묘도에 택지조성이 불가하면 상암남부, 신덕에 택지조성을 하는 대안도 생각해봐야 한다.    관재수 2012/02/05 486 3680
1160  묘도에 산단만 만들면 뭐해? 사람이 살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어 줘야지.    관재수 2012/02/05 476 3877
1159  여수도 이글 통해 화력온배수 활용 해수자원화정책을 적극적으로 연구.시행촉구한다.    관재수 2012/01/31 472 3412
1158  대불산단 요트공장소식을 보며 여수는 언제까지 고민만 하고 있을련지?    관재수 2012/01/30 504 3349
1157  여수도 완도의 사례를 보며 강소농을 많이 늘려봅시다.    관재수 2012/01/30 507 4208
1156  제19대 국회 정책현안에 대한 의견조회 요청의 건    김성곤 2012/01/29 454 3908
1155  묘도에 소규모택지를 빨리 조성해 인구유출 걱정을 막아야 한다.    관재수 2012/01/24 460 3350
1154  #나라당이 여수를 하나로 통합하는 안을 내놓기 시작한것으로......    관재수 2012/01/18 533 3889
1153  이순신대교가 완공되는 순간 여수인구는 급속히 줄어들것이다.(29만선마저......)    관재수 2012/01/11 474 3358
1152  지역 선거구 획정 D-5, 서명운동까지 동원해도 여수 갑,을체제의 운명은?    관재수 2012/01/07 595 4964
1151  율촌2산단 2020년은 너무 늦다. 2016년에라도 완공되어야 지역발전이 빨라진다.    관재수 2012/01/04 474 3287
1150  이글을 보면서 여수지역 지역구가 갑.을에서 합쳐지나? 사수되나??    관재수 2012/01/02 582 3842
1149  이글을 보면서 당당하게 잘사는 여수가 되길 바랄 뿐이다.    관재수 2012/01/01 449 3847
1148  이글을 통해 여천실고와 여남고, 여수공고는 반드시 이전해야 한다.    관재수 2011/12/29 439 3503
1147  여수교육청이 자산초교로 이전한다면 현)교육청 건물은 어떻게 쓸것인가?    관재수 2011/12/22 450 3560
1146  여수 갑-을 선거구. 하나로 합구될 가능성이 높아질것으로 보일지도......    박강원 2011/12/20 588 337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글쓰기 [1][2][3][4] 5 [6][7][8][9][10]..[6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Home 정회원 및 후원회원
가입안내 여수커뮤니티 여론조사
바로가기 고용보험사무조합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