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남수제IC신설로 국가산단을 쉽게 진입할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관재수  2012-04-05 23:20:15, 조회 : 3,801, 추천 :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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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얼마있지 않으면 자동차전용도로와 국도대체우회도로를 만들게 되지만 문제점이 있는 것은 남수제 부근에 산단에서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진입할수 있게 만들지 않음으로 인한 시간.비용이 낭비될수 있을것으로 본다.

방치된 상태로 감으로서 돌산등 시내동부지역주민들이 산단으로 갈려면 주삼IC삼거리쪽까지 가다가 산단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산단동쪽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로서는 답답하지 않을수 없을뿐만 아니라 시간.비용이 낭비하기 때문에 그림파일까지 작성해가면서 구상을 하게 된것이다.

남수제IC를 신설함으로서 산단으로 오가는데 시간과 비용낭비를 줄일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

더군다나 이색적인 사항까지 넣어 삼일동지역의 공동화 방지하는 차원에서 웅곡골과 남수제에서 서남쪽 하천변에 1~2차선 마을도로를 건설하고 웅곡골IC를 건설함으로서 웅곡골과 남수제 서남쪽 하천변에 최소 30세대에서 50~120세대규모의 전원주택단지를 건설하여 은퇴자들과 일부분 전원생활 매니아층들이 모여 주변에 농사지을땅도 만들어 농사짓고 자연과 함께하는 전원생활등을 누리며 일부는 산단에서 일하며 촐퇴근을 편리하게 하는등 여러가지 생활혜택을 누릴수 있게 하는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그렇게 된다면 더더욱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정도다.

그럴려면 마을진입도로와 웅곡골IC, 남수제 서남쪽 하천변 전원주택단지-웅곡골 주택단지간 터널 건설도 예외일수 없음으로서 교통이 편리해야 좋은 전원생활을 누릴수 있다는 것.

그건 그렇고 산단으로 오가는데 있어 접근성이 편리해야 인구가 줄어드는데 방지하는 것을 넘어 오히려 늘릴수 있는 방안이지 않겠는지? 이순신대교 완공이후 광양으로 인구가 빠져나가네 뭐네 동요만 하는것이 아니라 대안.대책을 내놓으면서 극복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도 않고 무조건 비난만 한다는 것은 비겁한 행동이나 마찬가지다.

그나마 산단으로 제일 가깝게 갈수 있는 둔덕.봉계동지역이라 해도 남수제IC가 없으면 그역시 돌아서 가야 하는식으로 인한 손해는 감수하지 않을수 없게 되는 것으로서 인구늘리기의 꿈도 허사가 될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이다.

국도대체우회도로를 만드는데 있어 접근성을 최대화 시켜 건설해야 제역할을 발휘할수 있는데 방치하는 구간이 있다보니 편리한 교통생활을 누릴수 있을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수 없을것이다.

지금이라도 가칭:남수제IC를 신설하여 여천화물터미널, 흥국사역 부근일대의 회사에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편리한 출퇴근이 될수 있도록 다 같이 고민하며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접근성을 가장 높이게하여 어디든지 산단에 출퇴근하기 편리하게 한다면 더 바랄것 없을것으로 본다.



*추가사항(반드시 아니지만 필요한 도로노선들.):시근치-흥국사, 흥국사-정수암계곡간 도로를 조속히 건설하여 시내동부주민들의 흥국사와 정수암계곡을 관광하고 방문하기 쉽게 만들뿐만 아니라  흥국사 남쪽, 정수암계곡 남쪽에 일부분 사람들이 정착하여 전원생활을 할경우를 대비하여 지역간의 교류를 활성화 시키고 단절된 남부와 북부를 이음으로서 시간과 비용을 단축시킬수 있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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