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시는 율촌면과 삼일동에 진 빚을 갚아야 할 의무가 있다.
관재수  2016-03-06 16:50:18, 조회 : 6,816, 추천 : 783

여수시 인구가 또 다시 29만명선 마저 무너지면서 시민들의 마음이 억장 무너지는 느낌이 아닐수 없다.

2월말에도 인구가 또 감소됨으로 인해 내년에 있을 구)여수군 행정구역 향복 120주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며 2년후면 삼려통합 20주년을 생각하면서 그 또한 걱정이 아닐수 없다.

지역 인구를 다시 늘리기 위해 율촌 2.3산단이 조기에 개발되어야 하며 상암산단 조성 부진문제 해결차원에서 무안군의 물거품 되었던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를 타 지자체에 뺏기지 않기 위해 상암산단에 조성되어야 할것을 아직도 지지부진하고 있는 것에 시민들이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

우선 율촌산단에 대해서는 지금의 2산단이 옛날 1산단으로 건설하려고 했지만 그 당시 주민들의 보상비문제등으로 인해 순천.광양쪽부터 먼저 진행됨에 따라 차질빚게 되었고 지금의 2산단 조성도 늦어버리는 바람에 약속대로 2020년에 완공될수 있을련지 모르며 3산단개발도 언제 진행이 될지 모르겠다.

아예 2산단과 3산단을 한개의 2산단으로 통합하여 속 시원하게 산단부지 문제를 해결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지 않을까? 율촌은 율촌 나름대로 모든것을 바쳐왔는데도 혜택을 입은게 적어 때가 되면 순천으로 편입하자네 뭐네 아우성치고 있는 만큼 7천명선에 그쳐버린 율촌면 인구를 다시 늘리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지체 없이 속 시원하게 2.3산단을 하나로 합친 통합율촌2산단 조기조성이 요구될것으로 본다.

3산단 조성까지 언제 기다리고 있을수 없으며 지속적인 산단개발로 인해 율촌주민들이 피해를 볼것으로 뻔하며 참는데 한계가 있는 만큼 여수시로서는 2산단과 3산단을 통합한 통합2산단으로 조기개발에 관심을 부탁드린다.


그리고 한때는 쌍봉과 여천시 승격의 맴버였고 시승격 당시 아예 면이었던 쌍봉면과 달리 읍으로 승격되었지만 산단으로 인해 공동화에 시달리고 있는 삼일동지역은 따로따로 법정동 1개 더 없는체 단일 행정구역으로 전락할 정도로 인구는 3천명선마저 안되어 버렸다.

산단을 위해 바다건 뭐건 모든것을 바쳐왔지만 그럼에도 혜택을 본것이 별로인 만큼 그에대한 불만도 상당할것으로 보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상암산단과 삼일동지역 택지조성도 검토되고 있지만 진척되는 것이 없어 삼일동지역이 붕괴되면 여수시의 위기는 더 커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 삼일.묘도지역 인구를 합쳐도 4천명선밖에 안되어 주삼동과 병합된 단독 시의원 선거구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최소한 삼일.묘도 단독선거구를 위해서는 인구 2~3만에서 5만명을 수용하는 기업도시로 조성하지 않으면 안된다.

산업단지와 배후택지를 동시에 조성하는 기업도시 유치.조성사업을 하면 전국 유일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로 유치되어 여수 인구 30만명선 회복을 넘어 남해안 중심도시가 될수 있는 지름길이지 않는가?

더구나 사근치, 웅곡골등에 대해 전원마을까지 조성하여 사람들을 모여 살수 있게 만드는 대책도 필요함에도 아직도 삼일.묘도주민들과 그 향우분들은 무관심하고 있어 마음이 아프지 않을수 없다.

삼일동이 서서히 공동화에 시달리니 여수시 전체가 무너지고 있는 듯한 위기상황이 아닐수 없어 삼일동이 살아야 여수시가 산다는 것도 모르는가? 이제는 여수시가 모든것을 바쳐 희생한 삼일동에 대해 산업교역형 기업도시 조성을 통해 철저하게 갚아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율촌 2산단과 3산단을 합쳐 통합율촌2산단 조기개발도 율촌에게 진빚도 갚는 것이지만 가장 큰 빚을 진 곳이 다름아닌 삼일동지역이기 때문이니까 말이다.

상암동 북중부내지 전체는 산업단지, 호명동 북부와 신덕.소치해변에는 배후택지(신덕지역인 경우 신덕2길이남쪽에 방풍림을 조성해 산업단지와 배후택지를 분명히 경계를 구분하여 조성할것)를 조성하여 최대로는 삼일.묘도만의 도의원 선거구로 만들 필요성은 더더욱 있다.


정말이지 원주는 기존 지식기반형 기업도시와 혁신도시에 무주의 실패한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빼앗듯이 유치하여 인구발전을 이루고 있고 충주는 지식기반형 기업도시와 수도권전철 유치를 통해 지역발전의 재기를 꿈꾸고 있으며 태안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도 나름대로 태안군 발전의 재기를 꿈꾸고 있고 영암.해남 J프로젝트도 말할것 없는 가운데 여수로서는 다른지역에 산업교역형 기업도시 빼앗기기전에 조속히 차지하지 않으면 안되며 지지부진한 상암산단 조기조성을 위한 비장의 카드가 아닐수 없는 만큼 좋은 언급한만큼 제발 여수시는 삼일동에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를 조성해 그동안의 진 빚들을 갚아 줄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언젠가 자원고갈로 인해 석유화학산업이 무너질것을 대비하여 율촌 2.3산단 조기개발과 상암산단과 그 부근에 산업교역형 기업도시를 조속히 조성하여 자동차, 전동차(기차), 기계.부품산업등 지역 제조업을 다각화를 할 필요가 있어 시간이 얼마남지 않는 만큼 여수시는 4.13 총선후보분들에게 전달해서라도 통합 율촌2산단(현 2.3산단을 통합)과 상암기업도시 조기조성을 강력히 촉구한다.

삼일보은, 율촌보은을 생각하며 여수시 전체는 삼일동과 율촌면에 갚아야 할 빚은 아직도 있다.

진빚을 모두 갚는 겸 지역발전으로 여수를 위대한 남해안 중심도시로 되찾아야 한다. 순천시와 광양시의 발전과 무안반도 통합, 혁신도시가 있는 나주시의 도약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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