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번연도 만큼은 절대 지나칠수 없다.
관재수  2017-03-02 18:12:55, 조회 : 3,584, 추천 : 277

참고자료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

참고자료2) http://www.wan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009

참고자료3) http://view.asiae.co.kr/news/view.htm…

참고자료4) http://www.wan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759

완도군 설군 120주년 특별한 행사없어 / 설군의 주역 이도재 공, 행정 무관심
참고자료막) http://www.wan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723
(여수도 1897년 지역행정주권을 되찾은 120주년을 생각하며 절대 지나칠수 없다.)

여수보다 1년 앞서 1896년 군으로 설립되었던 완도도 장보고해산물축제와 군민의 날과 연계하여 설군 120주년을 했던 사례가 아니던가?

그래서인지 1897년에 복군이 되었던 5월 16일에 기념행사를 준비기간도 촉박해 조촐하게 치르기도 어렵다면 거북선축제라든가? 아니면 시민의날등과 연계해서 지역행정주권 회복 120주년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1897년 복군 된 당시 여수지역 주민들은 기뻐서 닭잡고 소.돼지 잡고 개잡아서 잔치를 벌였을 정도로 가장 역사적인 날이었을것이다.)

답답하게도 성질나서 지평 이충립과 이근. 운초 정종선, 복현운동 벌이다 순향을 한 1600년대 1차복현시도 투사였던 오석조, 차국태, 황성룡 등 4명과 1887년 최창모, 정동열, 유봉의등 3명과 1896년 정시홍.유하열.정충섭등 18명으로 이뤄진 복현 18인등을 통해 1897년에 디시 행정구역이 일어서게 되어 순천민이 아닌 여수시민으로 살게 해주신 은혜를 그렇게 저버려야 하는 꼴이 아닐수 없어 무관심과 무지등으로 사실상의 매은망덕인체 잊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1896년 돌산군수였지만 친상당하기전까지 여수군수역할도 겸했던 조동훈 전)돌산군수에 대해서도 감사할줄 알아야 할것도 아닌가?

120주년 행사를 거북선축제나 여자만갯벌 노을축제중 하나라도 연계하여 개최를 하면 좋지 않겠는가? 시민의 날은 당연히 해야할 것이니 2018년 삼려통합 20주년, 2019년 여수시 승격 70주년, 2020년 여수지명 1080주년, 2023년 여수면 지정면승격을 통한 도시역사 100주년, 여천지명 110주년(여천동지역만)등 주년 기념도 잊고 살게 될지도 모를거 같다.

(1897년에 복현 안되었으면 지금도 순천민으로 살았었거나 아니면 신안.태안처럼늦게 1969년내지 1989년에 복군되었다든가? 그보다 더 늦게 원래는 청안군, 연산군이었으나 각각 괴산과 논산에서 일부지역만 분리되어 지금까지 살았을지도 모르는 끔찍한 생각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도재공으로 인해 1896년 완도군.지도군.돌산군 설군 덕분에 1897년부터 이레 지금의 여수시민으로 살아 온거 감사할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실제적으로 1923년에 개항했지만 항구로서 역사를 시작한 1907년으로 여수항구 110주년행사도 절대 지나칠수 없을텐데......

다른 주년행사는 몰라도 지금까지 여수시민으로 살수 있게 해주신 분들의 고마움을 생각해 줘야 하지 않겠는가?

나라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내일도 없는 것처럼 지역의 역사를 모르는 주민들에게 지역의 내일이란 것도 없지 않는가?

심지어 복현투사들의 생가도 안보이고 순천부사.아전배등의 횡포와 압제, 억압.수탈등의 만행을 고발하는 비석도 없는등...... 역사를 모르는 주민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인가? 이래서 성질이 안 날수 없는 이유들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시청과 각 지역사회단체, 지역정치권.지역유지들도 지금의 여수시민으로 살게 해준것에 대한 고마움 차원에서 이글에 대해 더더욱 생각해 줬으면 좋겠으며 삼복삼파등 조선초부터 1897년까지의 역사라도 알아줬으면 더 바랄것 없을것 같다.

그 전까지는 몰라도 이번연도 만큼은 절대 넘어갈수 없는 문제인 거다.

그래서 만화책으로 만들어서라도 이곳에 사는 시민들이라면 더더욱 여수시의 역사를 더 알아야 하는거 아닐련지? 지역의 역사를 모르면서 국회의원부터 도.시의원, 시청과 여수지역 소재 공공기관 공무원, 지역시민사회단체 간부.회원, 지역유지가 될 자격도 있을 뿐더러 지역을 논할 자격이 있는가? 필자도 다 아는거 아니지만 이 날 만큼은 절대 무심코 지나갈수 없는 거다.

울릉군(설군 2015년)은 115주년 기념, 태안군 (2009년)도 기장군 (2015년)도 제각기 복군 20주년 행사를 했는데 여수라고 해서 하지 말라는 게 어딨냐??

여수도 절대 지나칠수 없는 만큼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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