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직영공장 유치 못한다면 위탁생산방식의 자동차생산공장유치라도......
관재수  2014-10-22 23:38:45, 조회 : 3,185, 추천 : 244

월요일에 쓴글에 이어 여수에 자동차공장을 유치할수 있는 두번째 방법을 고안을 해냈는데 월요일에 작성했던 첫번째 방안이 안될경우 두번째 대안으로서 가지를 만들게 된만큼 아래와 같은 내용이다.

*여수에 자동차생산공장 유치 두번째 방법 시나리오.

1. 한때는 생산되었지만 단종된지 오래될대로 오래된 타우너 승합차와 트럭을 부활을 제안하여 현대차나 기아차중의 한쪽으로 하여금 타우너 시리즈 차종을 생산하는 직영공장을 유치하거나 아니면 자동차 부품공장을 유치해 자동차 부품공장으로 하여금 타우너 시리즈를 OEM생산할수 있는 방안을 세워본다.

(서산의 동희오토인 경우도 자동차부품공장이었지만 기아차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기아차 직영공장이 생산을 하지 않고 있는 레이와 모닝을 생산하는 대신 기아마크를 붙여 판매하고 있는 사례를 본다면 여수로서는 해볼만할 사항일것으로 본다. 또한 현대차인 경우 해외공장의 사례로 볼때 터키에선  H350은 포터(H-100)를 비롯한 상용 차종이 생산되는 카르산 공장에 위탁생산하는 방식이 있고 미쓰비시 자동차는 현재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에 생산을 위탁하고 있는 사례로 보면 직영공장을 유치하지 못할경우 그러한 위탁생산방식의 자동차생산공장은 반드시 있어야 할것이다. 낭설로 알고 있지만 닛싼과 르노인경우 일부차종의 생산부족분의 일부를 부산 르노삼성차 생산공장에 위탁생산하여 판매한것으로 보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 못 믿겠다면 직접 해당지역의 위탁생산형식의 자동차생산공장도 직접 들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2. 첫번째 방법이 안될경우 지역의 산단업체+타지에 있는 여수 향우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타지기업(국가산단, 오천산단, 화양농공단지, 율촌1산단 전부)들로 하여금 대기업인 경우 10~20억원(최대 많아도 50억원)씩, 중견기업은 5~10억원(많아도 최대 20억원)씩, 중소기업은 5억원(최대 많이 하더라도 10억원까지)까지 분담하게해서 이를 돈모아 자동차공장을 만들어서 타우너 트럭과 승합차를 재 생산할수 있게 만들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

(한때 한화와 대림등 기업들이 여천 YNCC를 만들어낸 사례가 있는것처럼 여수시가 산단업체들하고 힘을모으고 설득을 통해 자동차생산공장을 만들어내서 현대기아차의 타우너 트럭과 승합차를 OEM방식으로 대신 생산할수 있게 만드는 형식을 택한다.)

3. 지역의 산단업체 타지에 있는 여수 향우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타지기업들이 분담하여 모은돈으로 자동차생산공장을 만들고 기아의 단종된 타우너 시리즈 생산기술과 한국GM의 단종된 티코나 1세대 마티즈 생산기술을 사들이고 경우에 따라 차종을 더 늘리고자 한다면 평화자동차와 제휴를 하여 만들고 평화자동차가 생산하고 있는 차종을 공유해서 생산하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1~3번째에 대한 고찰 : 경상용차인 경우 한국GM의 다마스와 라보, 기아차의 타우너 시리즈가 있었지만 기아차가 먼저 12년전부터 단종됨에 따라 다마스와 라보의 독점체제로 있는데 단종되었다 재생산했다 또다시 단종되었다가 또 다시 생산재개로 인해 경상용차를 사려는 사람들로서는 또또 언젠가 단종이 될까 불안에 떠는 사람들이 있기는 마찬가지인 현실이다.

경상용차 독점 생산으로 인한 폐단을 줄이고자 한다면 이러한 방법을 써먹지 않을수 없는 만큼 여수시로서는 적극적인 작전을 만들어 시행해볼 필요가 있음.

+적인 선택사항 : 현대 포터, 스타렉스를 여수 자동차생산공장으로 하여금 OEM하청방식으로 생산하게 만드는 방법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음.

4. 지역의 산단업체 타지에 있는 여수 향우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분담하여 모은돈으로 자동차공장을 만들고 일본의 닛싼, 혼다, 도요타중 한곳을 택하거나 밴츠내지 비엠더블류와 제휴하여 가장 많이 수입되고 있는 차량과 경차 2종을 하청생산을 하는 방법도 고려해본다.(스마트 포투와 버금가는 2인승경차와 1인승경차도 반드시 만들게 하여금 음식배달이나 소규모 물건 배달, 작은 업무용차에도 용이하게 쓰일수 있게 만들 필요도 있다.)

공통점. 자동차부품도 생산할수 있는 분야도 갗추게 만든다. 또한 자동차 생산하여 판매함으로서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를 위탁생산형 자동차생산공장을 짓느라 분담을 한 지역업체+여수향우 운영 타지기업들에게 분담금을 최대 1.5배에서 2배정도로 돌려주는 방안도 마련한다.


고찰:수입차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수입차 답게 외국에서 선박을 통해 들여오기 때문에 값이 비싸서 구입하게 부담스럽고 교통사고로 인해 차수리할때 부품값도 만만치 않는 만큼 외국자동차의 차량을 하청방식으로 생산할수 있는 자동차공장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인 만큼 아무리 외국에만 만든 차량이더라도 국내공장에서 생산하면 국산차가 될수 있는 만큼 4번째 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네가지 방법을 만들었는데 결론적으로 하자면 여수로서는 일치단결하여 가칭:여수자동차공장유치추진특별위를 만들어 민관기업공동으로 힘을합쳐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볼 필요가 있을것으로 본다.

(으리으리한 차종이 아니어도 상관없으니 어떻게 해서라도 타우너 트럭과 승합차라도 반드시 여수에서 부활.생산되었으면 너무나 아주 좋겠다는 생각일 뿐이다.)

이정현의원의 자동차공장 유치 움직임을 생각해본다면 여수로서는 한가할 시간이 아주 없는 만큼 자동차공장이 어디에 유치되냐에 따라 지역의 운명은 달라질인만큼 순천에 유치되면 인구면에서 볼때 여수는 순천에 추월당하게 될것이고 만약, 여수에 유치된다면 순천과의 인구차를 벌리게 만들수 있으며 광양이나 다른쪽인 경우는 여수와 광양간의 인구격차가 줄어들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여수를 추월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여수로서는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여수가 정말이지 너무나도 힘들었던점을 생각해볼때 기업도시도, 혁신도시도 공공기관유치등도 전남동부권지역이 소외에 시달릴대로 시달렸던 것을 생각을 깊이 해본다면 여수로서는 너무나 한이 맻혀 있지 않습니까? 첫번때 유치 실패했던 한을 이번에도 마저 풀어내지 못한다면 지역의 밝은 미래는 힘들이다.

여러가지 국책사업 유치를 못했던 한을 자동차공장유치를 통해 여수와 순천중 그리고 광양까지 포함할때 그 어느곳이 진정한 남해안중심도시라는 것을 판가름할수 있는 지름길이 될수 있으리라 보며 현대나 기아의 직영공장을 못만들더라도 서산의 동희오토란 OEM방식의 자동차생산공장과 같은 하청위탁생산방식의 자동차공장은 반드시 필요하다.

여수의 인구 29만명선이 위태로운 상황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마음이 찢어질 정도라서 10몇년전에 여수시와 순천시간의 인구차는 10만명차이에 가까웠지만 언제부터인가 격차가 줄어들어 지금은 2만명도 안되는 인구격차로 줄어들었는가? 언젠가 순천인구가 여수인구를 추월한다고 생각할때마다 잠이 제대로 이루기도 일을 제대로 하기 힘든 시간도 있었던 만큼 심각한문제가 아닐수 없다.

몇년전부터 자동차공장유치에 대해 하루 이틀도 아닐정도로 고심할대로 고심한 이 필자의 심경을 생각해볼때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을정도로 고심했으니. 이글을 통해 청장년층들이 떠나는 도시에서 다시 돌아오는 도시로 될수 있다면 더 바랄것 없을테니 이글을 통해 말로만 계획만, 생각만으로 그치는게 아닌 진정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자동차공장유치를 통해 여수의 운명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수 있게끔 여수시 모두가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사항이다.

울산, 서산과 함께 석유화학공장이 있지만 유일하게 자동차생산공장을 유치하지 못한 여수로서 자동차생산공장을 가진다면 광양의 제철산업, 여수의 자동차+석유산업등 연계된 산업클러스트가 마련되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정현의원을 통해 총성이 울러퍼진 전남동부  각 시.군간의 자동차공장유치쟁탈전으로 인한 진정 남해안중심도시로의 주도권은 현대자동차공장이나 다른형태의 자동차공장을 유치한 도시로 방향을 오가게 될것인 만큼 서산처럼 위탁생산방식의 자동차생산공장이라도 지역의 산단업체들의 공장설립투자기금 분담을 통해    여수도 가질수 있는 날이 올수 있게 되길 기대하며 이것으로 글을 줄이며 제발좀 관심을 부탁드린다.




이제 두번째 실패는 없다.
현대기아 직영공장이 안되더라도 어떠한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고
위탁생산형 자동차생산공장이라도 유치할 필요가 있다.(부품공장은 당연히 있어야 하고)

인구상으로 전남동부 1등도시요 전남 최대도시인 여수.
그러나 지속된 인구감소로 위기에 처해있다.

기업도시도 혁신도시도 변변한공공기관등 국책사업유치 못했건만
자동차공장유치로서 진정한 남해안중심도시로 갈것인지?
끝내 실패함으로서 순천의 위성도시로 전락할것인지?
여수지역 모두의 결정에 달려 있는 만큼
말로만 생각으로만 계획으로만 그치지 말고
행동실천을 통해 잘사는 여수시 50~60만명의 대도시로 나갈수 있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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