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신항문제관련 무관심은 또다른 잃어버린 10년을 자초하는 꼴이다.
신항사수운동~!  2009-08-21 16:52:32, 조회 : 5,275, 추천 : 339

여수신항은 엑스포 이후 관광항만으로 하는 대신 무역항기능을 폐쇄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국동항의 형편을 반영하지 않는 호텔아파트단지와 경도지역의 골프장문제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것이다.

여수신항의 일부분 무역항기능유지 및 대체항만시설을 조속한 설치계획을 세우고 어항단지의 호텔아파트단지 건립에서 항만의 형편에 맞게 문제를 해결하며 고소동아파트를 철거하는 대신 호텔을 세우고 경도개발사업에서 환경적으로 개발하는 골자로 촉구하는 바이며

만약, 엑스포 개최지선정부터 문제가 있었으니 만약에 한화공장부지로 했었으면 지금같이 여수신항을 활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을지도 모르고 항만관련 공공기관들이 여수로 더 올수 있었을 걸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엑스포 개최지도 반쯤은 졸속선택으로 볼수밖에 없어 생각해 볼 문제다.

무역수송량에서 전국 15위를 차지한 항만인만큼 무역항의 기능을 완전히 없애버리면 여시에 대한 정부의 배신행위이자, 여수 모두의 스스로가 토사구팽을 해버린 것에 대한 반성을 안할수 없을것으로 여수신항의 무역항기능을 유지함은 여수시로서 반드시 풀어야할 과제가 아닐수 없다.

그리고 호텔관광단지에서도 계획부터 졸속인만큼 국동항의 형편에 어긋나는 졸속적인 계획부터 안했으면 지금같이 갈등이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굳이 건설해야 한다면 어민들의 의견에 반영을 해주었으면 한다는 생각일 뿐이고 국동항도 이제 좁은만큼 신월동지역까지 어항을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기도 하다.

(지금은 개발참여하려는 업체가 불참하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사실상 못하고 있는 사실이지만, 언젠가는 시행할지도 모르는 상황인만큼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

대체항만시설을 설령, 해결했더라도 여수항으로 오고가는 도로들이 확충되어 여수항의 활기기가 다시 살아날것으로 기대됨으로 인해 대체항만시설과 여수신항 일부분이 무역항기능을 유지했더라도 한계가 있을경우

오천동에 새로운 연안항을 만들어 여수신항의 보조항만으로서 기능을 발휘하게 하는 것도 검토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이미 개발중으로 알고 있는 경도에 관련하여 개발철회가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어 끝내 위락.편의시설과 골프장을 만들겠다면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고 골프장에는 제초제 사용금지, 편의시설에는 친환경 하수처리-음식쓰레기 처리시설등을 만들어 가막만바다를 더럽히는 것을 막는 대책을 세울수밖에 없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쓴 글이라서인지 미흡한 내용들도 있겠지만, 이해해주시면서...... 확실히 여수신항의 말살을 부르는 것이나 다름없는 엑스포 개최지 때문인지 대체항만시설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불꺼지는 여수항이 되어 무역항기능이 없는 여수항은 죽어있는 여수항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또한 여수항이 국가항만내지 준국가항만 즉, 가칭:국민항만(항만관련 기능에서 절반이나 대부분은 국가가 책임지고 나머지는 지자체가 관리)으로 유지되어 여수신항의 제모습과 제 빛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경도개발의 친환경적 개발과 국동어항단지의 어민의견을 반영된 상태로 개발도 이뤄지지 않는다면 또 제2 여수의 잃어버린 10년이 될수 있다는 점을 강력히 경고한다.

국가발전에 기여한 여수항과 그 관련된 개발에서 정부와 여수시가 적극적으로 이글의 내용대로 해결하여 상생발전시대를 열어줄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즉 가칭:여수항만권역 종합개발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TF연구팀을 구성해 여수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쪽으로 해결되길 간절히 기대한다.

*오천항을 신규연안항 개발과 국동항의 신월동일대로 확대개발할경우 수심이 얕다면?

→ 기존 수심에서 10~15m정도 준설하여 항구기능이 재발휘 할겸 준설토를 율촌산단 조속히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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